PROMISE LAND 

우리 연합장로교회 PROMISE LAND에서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어린 자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주님께 예배 드리며, 그분과 교제하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서로 나누는 어린이 공동체입니다.

예배 및 성경공부 시간 안내 (WORSHIP & BIBLE STUDY HOURS)

  • 대상: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연령의 자녀

  • 시간: 주일 10시30분-12시15분

  • 장소: VISION DREAM CENTER 1층 (VDC 정문 아랫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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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in the Body of Christ

So in Christ we who are many form one body, and each member belongs to all the others.  -Romans 12:5-

 

 

WEEKLY MESSAGE

날짜(Date): 2017-06-18

제목 (Title): 용서할 모르는 비유

주요성경구절 (Key verse):  에베소서4장 32

지난 주일에는 용서할 줄 모르는 종 비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한 질문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까?”  이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고 가르치십니다. 

그러시면서 한 비유를 드시며 용서가 무엇인지를 가르치시는데요.  마태복음 18장 23절-35절 말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손해 또는 피해를 입힌 이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대하여야 합니까?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여야 합니까? 

세상의 가르침으로는 내가 억울하게 당한 만큼 되돌려 주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비를 베풀라고 가르치십니다.

자비란 무엇입니까?  자비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서하고 이해해주며 받아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그러하였습니다.

우리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던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 또한 그 주님의 모습을 본받아 우리에게 해를 가하거나 피해를 끼친 이들을 이해하며 용서해야 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함을 기억하십시오.

에베소서 4장 32절 말씀에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이 말씀과 같이 우리가 서로를 용납하며 용서하며 사랑을 나누는 그러한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Sermon and Lesson Plan for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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